[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유희열이 시즌2에 합류한 신지혜 기자에 대한 인상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카페에서 KBS2 예능프로그램 '대화의 희열' 시즌2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유희열, 김중혁 작가, 다니엘 린데만, 신지혜, 신수정PD가 참석했다.
유희열은 새롭게 합류한 신지혜 기자에 대해 "사실 녹화 전에 두 번 정도 미리 만나서 식사를 하고 인사를 나눴는데 그 때부터 기자라는 느낌보다는 처음부터 웃음으로 마주해주셔서 좋았다. 녹화에 들어가 보니 대화에 물꼬가 터지면 어느정도까지 들어가고 방향을 전환한다면 신지혜 기자는 살짝 불편하고 민감할 수 있는 질문, 날이 선 질문을 집요하게 해서 시즌1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었다. 조금 더 뜨겁게 불을 붙이는 촉매재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서 힘이 되고 즐겁다"고 밝혔다.
'대화의 희열' 시즌2는 지금 가장 만나고 싶은 단 한 사람을 초대해 대화를 나누는 원나잇 딥토크쇼다. MC 유희열, 소설가 김중혁,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그리고 새로 합류한 신지혜 기자의 토크가 펼쳐진다. 3월 2일 오후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