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전현무가 고두심의 동안미모에 깜짝 놀랐다.
2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3.1운동 100주년 특집으로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이 제주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제주의 아픈 역사를 돌아보는 '제주 다크 투어리즘'을 시작했다.
이날 '제주의 딸'로 불리는 고두심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고두심을 처음 본 전현무는 "정말 젊으셔서 놀랐다"며 감탄했고, 이에 고두심은 "여기 살면 피부가 좋아진다"고 답했다.
이어 전현무는 "피부 관리를 받으시냐?"고 물었고, 고두심은 "관리는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다"고 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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