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정상 골프 브랜드인 야마모토골프가 출시하는 골프클럽에는 일본 골프의 성지인 사카타(酒田) 지역 장인의 혼이 담겨 있다. 국내에는 2000년대 초반부터 소개되기 시작해, 현재는 프리미엄 골프클럽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이런 야마모토골프가 올 시즌을 앞두고 자사의 기술력을 총력 발휘한 '2019 야마모토 프라임 골드풀세트'를 출시했다.
그런 만큼, 야마모토 프라임 골드 풀세트의 구성은 프리미엄 클럽의 모범 답안이다. 티타늄 드라이버, 3번 우드, 4번 유틸리티, 5~9번 아이언, 피칭웨지, 샌드웨지와 특수 밀링 퍼터에 최상급 PU가죽 캐디백과 보스톤백까지 모두 포함돼 있다.
클럽 하나하나마다 새겨진 수려한 금장이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 화려한 유광과 우아한 무광 골드를 클럽 헤드부터 그립에 새겨진 브랜드 마지막 글자까지 정교하게 배색했다. 드라이버는 최고급 티타늄 헤드에 경량 샤프트를 장착한 장타 클럽이다. 아이언은 유럽 귀족가문의 문장을 본뜬 삼각형 방패가 미스샷을 막아준다. 퍼터는 페이스 중간부를 상하단과 분리해 나뭇결 형상으로 밀링한 3단 그레인 기법을 적용했다. 직진성을 보장하는 일본 기술이다. 흑갈색 PU가죽으로 제작한 캐디백은 클럽에서 뿜어내는 황금빛을 차분하게 잡아 준다. 겉면 전체에 명품백 같은 얕은 주름을 넣어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누구나 치기 쉽게 설계했다. 처음 골프를 시작하는 분부터 초중급자까지 적합하며, 낭창거림이 덜해 중장년 골퍼부터 젊은층까지 마음놓고 최대 비거리를 낼 수 있다.
'2019 야마모토 프라임 골드 에디션' 풀세트의 시판가는 250만원이다. 스포츠조선 든든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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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만 단독으로 76% 할인가인 59만원에 10세트 한정 판매한다. 1년간 무상 A/S를 보장하는 야마모토정품이다. 준비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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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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