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유태웅이 영화 '6데몬스'의 몽골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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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판타지 액션 스릴러물인 '6데몬스'는 비행기 사고를 당한 6명의 탈출기를 소재로한 몽골최고의 감독과 스태프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극중 유태웅은 미스테리한 '설인 역을 맡아 지금까지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연기를 선보인다. 2월초부터 몽골을 찾은 유태웅 등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찾아다니며 촬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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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사전제작중인 SBS드라마 '베가본드'에도 출연중인 유태웅은 귀국 후에도 '베가본드'의 남은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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