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8일(금) 방송되는 SBS '미추리 8-1000' 시즌2 (이하 '미추리2')에서는 간편함과 맛을 모두 잡은 '짜장노미야키'와 '밥도그'의 레시피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물때 지연으로 점심 식사를 늦게 하게 되면서 식사 후 단 2시간 만에 저녁 식사 시간이 찾아오자, "배부르니 추적 시간을 더 달라" vs "'미추리' 일정에 따라 저녁을 먹어야 한다"는 팽팽한 실랑이가 벌어졌다.
이에 장도연은 초 간단 요리로 짜장 라면을 활용한 새로운 음식을 선보였다. 장도연은 잘게 자른 짜장 라면에 양배추, 달걀을 섞은 후 '오코노미야키'처럼 부친 '짜장노미야키'를 소개했다. 새로운 요리를 접한 멤버들은 새까맣고 질펀한 충격적인 반죽 비주얼에 한 번, 의외의 맛에 한번 놀라며 '짜장노미야끼'의 반전 매력에 빠졌다.
이에 질세라 '미추리 장금이' 임수향도 초 간단 레시피를 선보이며 요리 내공을 마음껏 뽐냈다. 임수향은 비엔나소시지에 김 가루로 양념한 밥을 감싼 뒤 기름에 튀긴 '밥도그'를 공개했다. 임수향의 '밥도그'는 간편함과 한 끼 식사로도 훌륭한 든든함까지 갖춰 촬영 종료 후 스태프들까지 몰려와 맛보는 초유의 사태까지 일으켰다.
그동안 '미추리'는 유재석의 '고참계티', 전소민의 '밥 전' 등 간편하고 이색적인 요리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었는데, 이번에도 장도연과 임수향의 요리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장도연의 기막힌 新메뉴 '짜장노미야키'와 요리 고수 임수향의 '밥도그' 레시피는 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미추리2'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