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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팬들 사이에서 '남친짤의 정석'이라 불리는 멤버들이 있다. '남친짤'이란 메신저 에 프로필 사진으로 올리면 남자 친구로 오해할 만한 사진을 일컫는 단어다. 주로 일상에서 찍은 훈훈한 남자의 사진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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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조각상처럼 잘생긴 외모 덕분에 '옹비드(옹성우+다비드)'라 불리는 옹성우는 옹자(옹성우+왕자), 옹순(옹성우+청순)등 외모와 어울리는 다양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활동 당시 대표적인 비주얼 멤버 중 한 명으로 꼽혔으며 헤어나 메이크업 등 스타일링에 따라 인상이나 분위기가 다양하게 바뀌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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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은 세븐틴(SEVENTEEN) 민규로 31.952%를 기록했다. 민규는 도화적인 마스크에 화려한 피지컬까지 겸비한 명실상부 세븐틴 간판 비주얼. 사뭇 차가워 보이는 외양 때문에 첫인상만으로 무뚝뚝한 성격일 것 같다는 오해를 종종 받지만 타고난 귀염성으로 평소 행동과 말투에 애교가 묻어난다. 지난 1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친짤을 잘 찍는 노하우를 대방출해 '모니터 남친'다운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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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편, 투표를 진행한 아이돌챔프는 지난 3월 1일부터 3월 컴백하는 아이돌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 중이다. 완전체 음원발매 예정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이스트부터 우석X라이관린 유닛, JUS2 유닛, 마마무, 스트레이키즈 등 3월에도 화려한 컴백이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