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재희가 '비디오스타'에서 한류스타 시절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KBS 드라마 '쾌걸춘향'의 남주인공으로 열연하며 한류스타로 우뚝 선 재희. 그는 당시 자신에게 편지를 보내기 위해 한국어를 공부한 팬들 엄청났다고 밝혔다. 그에 대한 사랑으로 언어 장벽을 초월한 한국어 손편지를 보낸 팬들이 있었고 심지어 그 중엔 한국어 교사까지 된 팬이 있다고 밝혀져 MC 및 게스트들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배우 재희는 아내가 알려준 특별한 세안법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아내가 그에게 전수한 비법은 물 없이 수분크림으로만 클렌징하는 독특한 방식. 예민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는 재희는 이 세안법으로 관리한 뒤엔 한 번도 얼굴에 뾰루지가 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재희가 밝히는 기적의 세안법은 방송을 통해 자세히 공개된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월 12일(화)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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