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정준영폰 복구 포렌식업체 긴급 압수수색중 by 고재완 기자 2019-03-13 13:55:10 사진=독자제보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과거 정준영이 휴대전화 복구를 맡겼던 사설 포렌식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이 한창이다.Advertisement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3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빅뱅 승리(본명 이승현·29)의 성접대 의혹과 가수 정준영(30)의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혐의를 수사하며 사설 포렌식업체에 압수수색을 진행중이다. 경찰은 서울 서초동에 있는사설 포렌식 업체에 수사관 10여명을 투입해 압수수색하고 있다. Advertisement아직 승리의 카톡 대화방 원본을 확보하지 못한 경찰은 이 업체의 포렌식 과정을 거쳐 원본이 복원된 것으로 보고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았다.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