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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랑 힐링투어는 중문 광장에서 시작해 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마혼비, 공정한 경마 시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경마운영센터, 통제 구역인 마사지역 등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공간들을 체험할 수 있다. 모든 코스에는 해설사가 동승해 테마파크와 경주마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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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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