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강남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의 '연내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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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강남 측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연내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다. 결혼 이야기는 조금 이르다. 아직 결혼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한지 5~6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현재 두 사람은 정말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면서 "상견례도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이 이름이 알려진 친구들이니까 사귀다가 부모님에 서로 인사 정도 한 것"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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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이상화와 강남이 각각 자신의 부모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드렸다며 "올해 안에 결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한편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 16일 정식으로 교제를 인정하고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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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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