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모유유산균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또 다시 주목 받았다.
한 의학프로그램에서 모유유산균의 효능에 대해 소개한 내용이 재조명된 것이다.
모유유산균은 혈당 감소와 장 건강 개선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요구르트와 함께 섭취하면 유산균이 더욱 풍부해지는 시너지 효과도 가진다.
모유유산균은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다이어트 영양제로도 화제가 된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이 모유유산균에서 축출된 성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유유산균도 균의 한 종류이므로 60도 이상의 물과 섭취하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 또, 과다섭취 할 경우 복통과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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