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눈썹과 입술의 메이크업 비주얼을 주목해달라"
JBJ95의 켄타와 상균이 달라진 자신들의 모습을 강조했다.
JBJ95(켄타 상균)는 26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새 앨범 '어웨이크(Awake)'의 컴백 쇼케이스를 가졌다.
켄타는 "눈썹과 입술에 반짝이는 메이크업 비주얼을 신경썼다. 많이 봐달라"면서 미소지었다. 이어 자신의 솔로곡 '리브 잇 투미(Leave it To ME)'에 대해 "귀여운 이미지 보다는 좀더 남자답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면서 "이제부터 헬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목소리도 좀 남자답지 못한 편인데, 좀더 깊은 목소리를 보여드리려 애썼다"고 강조했다.
상균은 솔로곡 '루킹 포 러브(Lookin' 4 Love)'에 대해 "만남과 헤어짐의 이야기를 담았다. 콘서트 때 선공개했었는데, 그때와는 좀더 다른 편곡"이라며 "드라이브할 때 어울리는 느낌으로 새롭게 만들었다. 신나고 자극적인 음악보다는 편하게 들으실 수 있는 노래를 보여드리고자 했다"며 웃었다.
JBJ95의 신곡 '어웨이크'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