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조병규가 연인인 김보라 질문에 당황했다.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2019 패션위크 현장을 취재했다.
이날 수 많은 스타들이 2019 패션위크 현장을 찾은 가운데 조병규도 현장을 찾았다.
이때 제작진은 "혹시 오늘 김보라 씨는?"이라고 근황을 물었고, 조병규는 당황했다. 이어 그는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오늘 안 오신다. 잘 지내고 있다"며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최근 조병규와 김보라 측은 "2월 초부터 만났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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