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유와의 재계약에 서두르지 않기로 했다.
래시포드는 맨유 공격진의 핵심이다. 새롭게 부임한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를 중심으로 맨유 공격진을 꾸릴 계획이다. 래시포드는 최근 활약으로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특히 바르셀로나의 구애가 적극적이다. 루이스 수아레스의 노쇠화가 시작되고 있어, 최전방에 젊은 공격수 영입을 노리고 있다.
다급해진 맨유는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하고 있다. 래시포드는 내년 여름 맨유와 계약이 만료된다. 이미 천문학적인 주급까지 약속했다. 하지만 1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디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래시포드는 서두르지 않을 생각이다. 래시포드는 자신이 협상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만큼 최대한 천천히 상황을 파악하고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바르셀로나 외에도 여러 빅클럽들이 래시포드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도 감안한 선택이다. 맨유는 이미 가능한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한만큼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결혼합니다" 류화영, ♥예비신랑과 입맞춤..다이아 반지 공개한 웨딩화보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 3.[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4.[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5.[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