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전이 펼쳐질 대전에 빗방울이 뿌려지고 있다.
2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약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대전 지역엔 24일 오후까지 5~10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상태다. 현재 내리는 비의 양이 약해 방수포가 깔리는 등 우천 대비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 양팀 선수들 역시 정상적으로 경기 전 훈련에 임하고 있다.
한화는 지난 21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덱 맥과이어에게 노히트노런 수모를 당하며 0대16으로 대패했다. 롯데전을 통해 반전한다는 각오. 23일 사직 KT 위즈전에서 3대6 역전패를 당한 롯데는 이날 외국인 에이스 브룩스 레일리를 선발 예고한 상태다.
대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