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24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연출 문태주) 47회에서는 추억을 부르는 경양식의 멋과 맛이 살아있는 '옛날 돈가스'와 '수프' 레시피를 소개한다. 그리고 상큼한 맛이 일품인 '고추장마늘종무침'과 제철 오이를 큼직하게 썰어 '오이무침'으로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늘 게스트로는 가수 에릭남이 출연한다. 스튜디오에 등장하며 화사하게 봄기운을 전한 에릭남은 평소 김수미가 좋아하는 꽃다발을 준비하는 섬세함을 보여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는 후문. 또한 에릭남은 김수미의 레시피를 따라하는 셰프들을 위해 공손하게 두 손으로 김수미가 썬 재료를 들며 보여주는 등 시종일관 매너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역시 다르다, 인성이 정말 좋다"며 칭찬하기도.
또한 평소 연예계 대표 꿀보이스로 알려진 에릭남이 요리에 열중한 김수미를 위해 직접 세레나데를 준비해 왔다고. 봄과 어울리는 달달한 목소리로 팝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 또한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수미네 반찬' 최초로 차돌박이 요리가 등장한다. 기름기 도는 고소한 맛의 차돌박이와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숙주가 만난 차돌박이숙주볶음. 김수미만의 초간단 레시피로 야심한 밤, 1등 술안주의 자리를 꿰찰 조짐이 보였다는 전언이다.
옛 추억을 소환하는 '수미네 반찬' 47회는 오늘(24일, 수)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