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지켰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다르면 2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박계옥 극본, 황인혁 송민엽 연출) 21회와 22회는 전국기준 12.6%와 14.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2.3%, 14.7%)와 비슷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더 뱅커'는 3.4%와 4%를, SBS '빅이슈'는 2.9%와 3.6%를 나타냈다.
이날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정민제(남경읍)이 사망하며 위기에 빠지는 듯했던 나이제(남궁민)가 정의식(장현성)의 손을 잡고 이재준(최원영)에게 반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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