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의 정통중화요리전문점 홍콩반점0410(대표 백종원, 이하 홍콩반점)이 여름철을 앞두고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살려 줄 '중화냉면'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메뉴 '중화냉면'은 살얼음이 띄워진 간장베이스 육수에 새우, 목이버섯, 계란, 오이 등 다양한 고명을 얹어 새콤달콤한 맛으로 즐기는 여름 냉면이다.
흔히 중국식냉면이라고 부르는 '중화요리식 냉면'을 홍콩반점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인 이번 메뉴는, 일반적으로 넣는 땅콩소스 대신 고소한 참깨소스와 알싸한 겨자소스를 더해 한층 더 배가된 풍미를 자랑한다. 살얼음이 띄워진 간장 육수 베이스의 담백한 맛을 즐기다 중간부터 취향에 맞게 소스를 곁들이면 중화냉면 특유의 매력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여름철 색다른 면 요리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즐기기에 좋은 메뉴다.
홍콩반점 중화냉면은 6천 5백원에 판매되며,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홍콩반점 직ㆍ가맹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콩반점0410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홍콩반점 냉짬뽕이 매운 짬뽕을 즐기는 고객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었다면, 신메뉴 '중화냉면'은 여름철 입맛을 잃은 고객들이 개운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기대가 모아지는 여름 시즌 메뉴"라며 "많은 고객들이 기다려온 메뉴인 만큼 올 여름은 머리 속까지 시원해지는 중화냉면을 맛보며 더위걱정을 날려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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