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시청률 30%대를 재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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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23회와 24회는 전국기준 25.9%와 30.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2.9%, 28.1%)보다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한태주(홍종현)와 강미리(김소연)의 기습키스가 그려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태주는 상사인 강미리에게 기습키스와 더불어 사랑을 고백하며 핑크빛 모드를 가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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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하나뿐인 내편'보다 빠른 상승세를 유지하는 중이다. 종전 최고 시청률이던 32.8%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가 이어지며 시청률 상승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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