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김용건이 대자연의 향에 푹 매료된다.
오늘(29일) 밤 11시에 방송될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오배우'(이하 '오배우') 11회에서는 김용건, 박정수, 황신혜, 정영주, 남상미가 신박한 생활용품 효과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김용건은 신성한 정기를 흡수하듯 산소캔의 산소를 흡입하는가 하면 코 마스크에서 나는 향에 폭풍 감탄하는 등 신세계를 맛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마치 신선한 숲속에 와 있는 듯한 표정으로 코 마스크에 제대로 취향저격 당한다.
또한 남상미는 방수 스프레이 광고를 본 후 "아기들이 참 좋아하겠다"며 급 관심을 보이지만 광고와 다른 모습이 연출돼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고. 그녀를 충격의 도가니에 빠지게 한 상황이 무엇인지 주목된다.
그런가하면 이날 가정의 공기청정에 관한 깨알 정보가 공개된다고 해 눈길을 끈다. 다섯 배우들은 기름 요리를 할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 농도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사실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고. 더불어 공기청정기보다 더 효과적인 실생활 상식과 공기청정기를 고르는 비법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급 정보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다섯 배우의 거침없는 신문물 경험은 오늘(29일) 밤 11시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 11회에서 계속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