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작업실' 열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첫 만남을 가졌다.
1일 첫 방송된 tvN '작업실'에서는 열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첫 만남을 가지고 함께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녀 뮤지션 고성민, 스텔라장, 아이디, 장재인, 차희, 남태현, 딥샤워, 빅원, 이우, 최낙타가 작업실에 입주했다. 각자 악기와 캐리어를 들고 작업실에 첫 입주한 뮤지션들은 통성명을 하며 수줍은 첫 인사를 나눴다.
합주실과 여자방 남자방 등을 둘러본 뮤지션들은 식사를 하기 위해 장보기에 나섰다. 함께 장을 보고 요리를 만들며 어색했던 첫 만남보다는 한층 더 사이가 가까워졌다.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이들은 연애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다들 현재 애인이 없다고 말했고, 딥샤워는 "11년간 만나던 애인과 최근에 헤어졌다"고 솔직하게 이별 얘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자연스럽게 이상형에 대해서도 밝혔다. 특히 남태현은 "하얗고 마른 사람 좋아한다. 그리고 본인 분야에서 잘하는 사람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밝혔고, 이에 장재인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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