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파월' 김영철, 7일 잠실 두산-KIA전 시구 by 나유리 기자 2019-05-05 14:27:41 김영철. 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개그맨 김영철이 두산 베어스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Advertisement두산은 7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개그맨 김영철을 시구자로 초청한다. '김영철의 파워FM', '아는 형님' 등에 출연 중인 김영철은 이날 마운드에 올라 두산 선수단에 승리 기운을 전달해줄 예정이다.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