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영철이 두산 베어스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
두산은 7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서 개그맨 김영철을 시구자로 초청한다. '김영철의 파워FM', '아는 형님' 등에 출연 중인 김영철은 이날 마운드에 올라 두산 선수단에 승리 기운을 전달해줄 예정이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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