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어린이날 맞이 가족 나들이에 나섰다.
5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안이 마지막 어린이날을 기념하며~내년엔 청소년...어느새 훌쩍 큰 정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와 아들, 세 식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나들이를 즐긴 모습이다. 야외에서 김밥을 먹는가 하면 축구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하며 휴일을 즐기고 있다.
한편 강경준, 장신영 부부는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