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김종민, 청하가 '아이돌룸'에서 '동생돌' 드림노트와 밴디트를 지원사격한다.
7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은 선후배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신인 걸그룹으로는 지난 4월 '청하의 여동생 그룹'으로 눈도장을 찍은 밴디트와 자칭 '김종민의 여동생 그룹' 드림노트가 출연해 남다른 끼와 흥을 발산한다.
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청하는 과거 자신의 룸메이트였던 멤버 이연을 비롯해 밴디트 멤버들을 한 명씩 세심하게 소개하며 훈훈한 '선배미'를 발산했다. 김종민 역시 지지않겠다는 듯 드림노트 멤버들 소개에 나섰지만, 프로 예능인답게 이름 소개부터 허당 면모를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종민과 청하는 아이돌룸의 새로운 코너이자 인기 만발 댄스 코너 '쟁반 댄스방'에서 후배들이 춤을 틀리면 대신 쟁반을 맞는 살신성인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두 팀의 숙소 살림살이 장만을 위해 펼쳐진 '인간컬링' '제스처의 신' '커버댄스 대결' 등 후배들을 위해 온 몸을 내던지며 불꽃 튀는 경쟁을 벌였다.
과연 김종민X드림노트와 청하X밴디트 팀 중 누가 승리했을지, 그 결과는 5월 7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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