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디즈니 라이브 액션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알라딘'(가이 리치 감독)이 오는 23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90년대 레전드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영화 '알라딘'은 오직 디즈니가 할 수 있는 최상의 기술 라이브액션으로 재탄생 됐다. 지금까지 공개된 영상 콘텐츠 등을 통해 2D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뛰어넘는 환상적인 아그라바 왕국을 재현함과 동시에, 화려한 비주얼이 예비관객들의 눈을 압도한 바 있다.
또한 'A Whole New World' 'Friend Like me' 등 빌보드차트를 휩쓸었던 음악들은 오리지널 제작진들의 손에 다시 한번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이처럼 비주얼, 스토리, OST까지 완벽한 '알라딘'은 5월 최고의 오락 어드벤처를 예고 중이다.
이른 더위가 시작 되는 올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슴 뛰게 할 모험과 선율을 선사할 준비를 마친 '알라딘'이 5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작품이다. 메나 마수드, 윌 스미스, 나오미 스콧, 마르완 켄자리, 나심 페드라드, 나심 페드라드, 빌리 매그너슨, 너맨 아카, 네이비드 네가반 등이 가세했고 '킹 아서: 제왕의 검' '셜록홈즈' 시리즈의 가이 리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3일 개봉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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