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유승우가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아카데미에서 유승우 정규2집 '유승우2' 발매 기념 음감회가 열렸다.
유승우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을 보였다. 그는 "MBC 감사했다. TV에 나올 일이 없는데 많이 불러주셨다. '다시 쓰는 차트쇼'는 조성모 형님의 조력자라고 생각한다. 누가 되지 않으려고 모든 걸 맞춰서 하고 싶었다. 그래서 오히려 부담이 컸다. 당시 조성모 선배님이 1위를 지켜내셔서 기분 좋았다. 음악으로는 '윤도현의 머스트'에 이어 1위를 하게 돼서 기뻤다. '복면가왕'은 PD님 작가님과 미팅을 하며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프로그램인 만큼,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노래를 해보자는 의견이 나왔다. 내가 추구하는 포크 기반의 노래를 하고 싶었다. 국내에서 포크음악이라고 하면 김광석 선배님이 빠질 수 없으니 '거리에서'를 불렀다. 중요한 노래를 부르게 되어 기뻤다"고 말했다.
유승우는 8일 오후 6시 '유승우2'를 정식발매, 타이틀곡 '너의 나'로 활동을 전개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