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김준현, 이규한, 써니가 색다른 닭 요리에 도전한다.
12일(일)에 첫 방송되는 JTBC '쉘 위 치킨'은 개그맨 김준현, 배우 이규한, 소녀시대 써니가 공모전을 통해 모인 다양한 치킨 레시피를 이용해 직접 요리하는 과정을 담은 신개념 레시피 쇼다.
최근 진행된 '쉘 위 치킨' 녹화에서 요리에 앞서 실력 테스트 미션을 받은 연예인 셰프 3인방은 뜨거운 경쟁 구도로 주방 열기를 한층 더 달궜다.
세 사람은 테스트를 준비하면서도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규한은 "레시피는 곁눈질로만 보는 것"이라는 명언을 남기며 '요리 허세남'으로 거듭났다. 특히 3인방 중 가장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실력자 김준현은 이에 동요하지 않았다. 심지어 "마른 셰프들이 얼마나 먹어봤겠냐"며 자신감을 내비치며 침착한 요리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 반면, 요리 프로그램에 처음 도전하는 '요리 병아리' 써니는 재료 손질부터 한참이 걸려 고전을 면하지 못했다. 하지만 잠시 후, 레시피의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고 캐치하는 의외의 실력을 선보여 '써니의 요리 성장기'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치킨 레시피와 연예인 셰프 3인방의 첫 요리 도전기는 5월 12일(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쉘 위 치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