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복권 운영사인 동행복권이 지난 18일 추첨한 '제859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8, 22, 35, 38, 39, 41'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4'번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각각 18억5393만원씩 받게 된다. 1등 당첨자가 나온 지역은 서울과 경기, 부산, 강원 등이다. 특히, 경기도에서만 4곳에서 1등이 나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51명으로 각각 6664만원을 받을 수 있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895명으로 각각 179만원씩 받게 된다.
당첨번호 4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게 되는 4등은 9만7729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해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67만8945명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