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배우 김유정이 영화 '제8일의 밤'에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제8일의 밤'(감독 김태형 / 제작 ㈜곰픽쳐스)은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의해 혼돈에 빠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모습들을 미스터리하게 그려낸다. 특히 완전, 불멸, 다시 태어남을 의미하는 숫자인 '8'이라는 무한의 기호를 내세우며 독특하고 흥미로운 소재를 담아낼 예정이다. 김유정은 극중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스터리한 캐릭터 '애란' 역을 맡아 오묘하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지난 2월에 종영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서 '길오솔' 역을 맡아 코믹부터 감동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며 20대를 대표하는 로코 여주로 등극했던 바, 미스터리물 장르를 개척할 김유정의 또 다른 모습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기도.
영화 <제8일의 밤>은 5월 19일 본격 촬영에 돌입해 2020년 개봉 예정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