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故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이 남자친구 가브리엘 길렌와 데이트를 즐겼다.
23일(한국 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패리스 잭슨과 남자친구 가브리엘 길렌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패리스와 가브리엘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 위치한 바에서 목격됐다. 밴드 'The Soundflowers'로 함께 활동 중인 두 사람은 손을 잡으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패리스 잭슨은 가수 마이클 잭슨과 간호사 데비 로우의 둘째 딸이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