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연애의맛2' 장우혁이 첫 등장했다.
2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싱글남 장우혁, 고주원, 오창석, 이형철이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우혁은 '연애의 맛' 시즌2 출연 소식이 알려진 직후 깜짝 놀란 지인들로부터 끊임없이 걸려오는 연락에 진땀을 흘렸다. 육중완부터 탁재훈, 윤정수에 박중훈까지 메신저, 전화, 문자 등을 통해 데뷔 24년 만에 이뤄진 그의 용감한 결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쏟아냈다.
육중완은 "여성분 만나서 뭘 할 생각을 하지 말아라. 과도한 매너는 불편하게 할 수도 있다. 장우혁은 사람들이 보기에 어려운 느낌이 있다. 최대한 인간적인 느낌으로 다가가라"고 조언했고, 박중훈은 "마음에 안들면 매너 좋게 헤어져라. 만약에 마음에 들면 연락한번 줘라. 내가 밥 한번 사겠다"고 응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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