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코요태 메인보컬 신지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30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흥 가는 길. 똥빵이라는데 똥모양이 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자동차 안에서 양손에 빵을 들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지 특유의 밝고 경쾌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신지는 TV조선 '미스트롯'에 마스터로 출연했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 2월 8일 '팩트(FACT)'를 발매했다. 신지는 지난 22일 신곡 '애쓰지 말아요'로 솔로로 컴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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