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오스틴강이 하루를 바쁘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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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셰프 오스틴 강의 일상과 기안84의 집이 재탄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벽 4시부터 일어나 비몽사몽한 와중에도 오늘 할 일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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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신메뉴 테이스팅을 위한 재료를 사기 위해 수산 시장에 도착한 오스틴 강은 꼼꼼하게 해산물을 고르며 남다른 친화력 스킬을 뽐냈다. 집에 도착한 오스틴강은 바로 영수증 정리를 하는 꼼꼼함을 보였다.
잠깐 휴식을 취한 오스틴 강은 집에 있는 가구들을 이용해 홈 트레이닝을 하며 체력 단련에 나섰다. 1분 1초도 허투로 쓰지 않는 부지런한 모습으로 MC 박나래와 이시언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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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스틴강은 준비한 레시피와 어울릴만한 플레이팅을 찾기 위해 직접 남대문 시장에 방문, 콘셉트에 맞는 식기를 예리한 눈빛으로 꼼꼼하게 찾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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