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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소집해제를 명 받고 컴백한 규현이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규현은 "소집해제 후 강라인으로 돌아가냐"는 질문에 "호동 형은 따라야할 아버님 같은 존재"라고 고백했고, "구라 형이 '불후의 명곡'할 때 나를 픽업해 '라디오스타'에 꽂아준 은사님"이라 전했다. 구라인&강라인을 동시에 손에 거머쥔 예능 대세 규현은 "재석이 형에게도 '언제 방송 같이 해야지'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신생 유라인 멤버로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규현은 "사실 재석이 형은 프로그램 같이 하자고 하는 사람과 전부 했으면 2만 개쯤 하셔야한다"며 '예능 만수르' 유느님의 미래를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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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규현은 데뷔 초 일어났던 굴욕담을 고백해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규현은 "활동하다 처음으로 자유시간이 생겨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 여학생들을 만났다"며 흑역사 공개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처음에는 팬인 줄 알고 미소까지 장전했던 설렘이 굴욕의 담배 심부름으로 탈바꿈했던 웃픈 사연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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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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