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혜진은 "오직 이 촬영을 위해 두 달 전부터 몸 만들기를 시작했다. 다른 때보다 좀 더 집중해서 몸을 다듬었다"며 "콘셉트를 들을 때부터 재밌겠다 싶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 준비한 것들이 잘 보이니까 좋고 사진도 잘 나와서 더 좋다. 이런 작업은 내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좋은 팀이 꾸려져야 모델로서 작업을 수행할 수가 있는데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Advertisement
"막연하게 직업적 딜레마에 빠지는 건 똑같은데 '이 직업을 통해 근본적으로 사람들한테 무슨 도움을 줄 수 있지?'를 항상 생각한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 생각을 한 것 같다. '난 사회운동가와 비슷해지는건가?' 아니라면 '어떤 방식으로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지?' 늘 고민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혜진은 화보 촬영을 앞에 두고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그동안 많이 게재했었다. 네티즌들은 그런 한혜진의 모습에 "저 정도의 노력이 있어야 톱모델을 할 수 있구나"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