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송가인(33)이 고향인 전남 진도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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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감사패를 받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진도를 알린 공을 인정 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송가인은 "일단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진도의 딸, 진도의 자랑이 될 수 있는 큰 가수가 돼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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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송가인은 "감사패를 받고, 영광스럽게도 진도 홍보대사까지 하게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그런가하면 송가인은 2019국제농업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송가인의 '겹경사'에 패널들이 축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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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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