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송가인(33)이 고향인 전남 진도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감사패를 받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진도를 알린 공을 인정 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송가인은 "일단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진도의 딸, 진도의 자랑이 될 수 있는 큰 가수가 돼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송가인은 "감사패를 받고, 영광스럽게도 진도 홍보대사까지 하게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그런가하면 송가인은 2019국제농업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송가인의 '겹경사'에 패널들이 축하를 보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