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미국 빌보드가 그룹 여자친구의 신곡 '열대야(FEVER)'에 찬사를 보냈다.
빌보드는 "여자친구의 '열대야'는 밤에도 식지 않는 로맨스의 열기를 담은 화려하고 날렵한 댄스 트랙"이라고 호평했다.
이어 "멤버들의 풍부한 보컬과 비트 드롭, 뭄바톤 리듬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쇼"라며 "뮤직비디오의 소재는 여름밤 로맨스다. 열대 화초, 일몰, 선인장, 사막, 그리고 주유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강력한 안무가 매혹적"이라고 강조했다.
UPI, 틴데일리 등 해외 매체들도 "여자친구가 파스텔 컬러의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왔다", "여자친구의 '열대야'가 여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집중조명했다.
여자친구는 1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열대야'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를 '열대야'에 비유한 노래로, 기존 여자친구와는 또다른 느낌의 드랍과 경쾌한 뭄바톤 리듬이 돋보이는 노래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