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수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가 상반신 노출 사진을 올려 비난을 받고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마일리 사이러스가 자신의 상의를 손으로 올리며 상반신 일부를 노출하고 있는 모습.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 돼, 품위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 "그는 완전 광인이다", "사진을 삭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리암 헴스워스와 결혼한 마일리 사이러스가 결혼반지를 끼지 않고 있다며 파경설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디즈니 채널 시트콤 '한나 몬타나'를 통해 미국의 국민 동생으로 불렸던 마일리 사이러스는 성인이 된 후 수위 높은 노출과 기괴한 패션으로 할리우드 악동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그는 지난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의 동생 리암 헴스워스와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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