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현아가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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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현아는 소파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매력을 부각했다. 이와 함께 멍이 든 무릎을 공개했다. 현재 컴백을 준비 중인 현아가 춤 연습을 하다 생긴 것으로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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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현아는 지난 2017년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 '패왕색'이라는 별명에 대해 "섹시함에 대해 타고난 거라 생각해주셔서 감사한데 사실은 정말 준비를 많이 한다. 어떻게 녹일지를 열심히 고민을 한다."면서 "안무 습득이 느린 편이라 많은 시간을 쓴다"고 전한 바 있다.
펜타곤 출신 이던과 공개 연애 중인 현아는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새 출발을 알렸다. 현아는 오는 20일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19'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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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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