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지난 4월 손현주는 MBC 특집 '백 년만의 귀향, 집으로'에 출연, 3대륙 6개국 16개 도시를 돌아다니며 백 년 전 조국 독립을 위해 타지에서 힘쓴 영웅들의 흔적을 찾는데 동행했다. 4회 방송의 모든 내레이션에도 참여하는 등 대중적 사랑을 받는 배우이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뜻 깊은 행보에 동참해 박수를 받았다.
Advertisement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 분)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 스릴러.
Advertisement
또한 손현주가 주연을 맡은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감독 김주호)도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되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 손현주는 풍문을 조작하는 재주가 있는 광대들의 능력을 이용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려는 한명회 역을 맡았다. 손현주의 선 굵은 연기와 카리스마가 기대를 모으는 작품.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