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연애2' 소녀주의보 샛별·구슬 "교통사고로 발목 부상, 반깁스中"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통통한연애2' 소녀주의보의 구슬과 샛별이 교통사고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4일 서울 여의도동 켄싱턴호텔에서는 tvND 드라마 '통통한 연애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주연배우 샛별과 정민규, 신세휘를 비롯해 구슬, 김철민, 라운, 김예론, 그리고 최선미PD가 참석했다.
구슬과 샛별이 속한 그룹 소녀주의보는 전날(3일)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진바 있다. 이날 현장에서도 구슬은 다리를 절룩이며 힘겹게 무대 위를 걷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구슬은 "발목 통증이 있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반깁스를 한 상태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애교를 부렸다. 샛별도 "전 많이 다치진 않았다. 옆구리를 살짝 부딪혀서 멍이 든 정도다. 오늘 제작발표회 후 병원에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통통한연애2'는 오는 5일 네이버TV를 통해 선공개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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