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조제 무리뉴 전 맨유 감독이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에버그란데와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6일(한국시각) 영국 대중일간 미러는 '무리뉴 감독이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을 대신해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에버그란데와 계약을 논의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12월 맨유 감독에서 물러난 무리뉴는 이후 7개월 넘게 해설위원 등으로 활동해왔다. 미러는 '최근 무리뉴가 중국 최대부자 후이카얀(일명 쉬자인)과 광저우 에버그란데 감독자리를 놓고 이야기를 나눴으며, 중국국가대표팀을 맡게 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텔레그래프지는 '중국에서 가장 큰 부동산회사 중 하나인 에버그란데 그룹의 후이 회장이 무리뉴를 만났다'고 전했다. 에버그란데 그룹뿐 아니라 중국 정부 역시 2022년 카타르월드컵 본선행을 위해 무리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 감독은 이달 초 수주내에 새로운 일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고 힌트를 던진 바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