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이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첼시는 10일 밤(현지시각)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보헤미안스(아일랜드 1부리그)과의 프리시즌 매치에서 1대1로 비겼다.
램파드 감독은 4-2-3-1 전형으로 팀을 꾸렸다. 바추아이를 최전방에 놓았다. 2선에는 페드로, 갤러거, 팔머를 넣었다. 2선 허리에는 드링크워터와 암파두가 출전했다. 아즈필리쿠에타와 구에히가 센터백으로 나선 가운데 측면 수비수로는 두존 스털링과 케네디가 배치됐다. 골문을 카바예로가 지켰다.
첼시는 전반 8분만에 바추아이가 첫 골을 넣었다. 후반 들어 11명 전원을 바꿨다. 그리고 후반 43분 리드를 지키다가 페널티킥을 내줬다. 결국 후반 44분 동점골을 내주며 비기고 말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결혼합니다" 류화영, ♥예비신랑과 입맞춤..다이아 반지 공개한 웨딩화보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 3.[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4.[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5.[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