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그룹 노훈수가 '미스터 라디오'에 출연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그룹 노훈수로 활동 중인 노유민, 천명훈, 김성수가 출연했다.
이날 '미스터라디오' SNS 공식 계정에는 노훈수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평균나이 44세 (아마도) 최고령 신인그룹 #노훈수 와 함께 #흡사 #좋은친구들샷 #미스터라디오가 #비비자의 #롱런을 #응원합니다 #최소2년 #소취 #스밍도했어요"라는 글도 함께 덧붙였다.
노훈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쿨 출신 김성수와 NRG 멤버인 천명훈, 노유민이 함께 해 화제를 모았다.
노훈수는 이번 여름을 맞아 신곡 '비비자'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이 한 곡으로 2년간 활동할 계획을 알렸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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