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가 영보이스, PAOK, 에이바르에도 밀렸다.
1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축구 분석 전문 기관 FiveThirtyEight이 발표한 글로벌 축구 클럽 톱40 랭킹을 인용, 보도했다. 이 기관은 축구파워인덱스를 자체 제작했다. 해당 팀이 평균적인 팀과 대결해 기대할 수 있는 득점수로 공격 지수를, 허용할 수 있는 실점수로 수비 지수를 매겼다. 이 지수를 바탕으로 얻을 수 있는 승점을 계산한 결과, 맨유는 34위에 머물렀다. 바로 위에 영보이스가 있었고, 레가네스, 레알 소시에다드, 잘츠부르크, 세비야, PAOK, 해타페 등 보다도 못한 순위였다.
1위는 맨시티가 차지했고, 그 뒤를 바이에른 뮌헨, 리버풀, 바르셀로나, 첼시, 파리생제르맹, 레알 마드리드 등이 이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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