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는 7월 제철을 맞아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과일인 체리를 할인 판매하고,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하는 '체리파티 기획전'을 오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마켓컬리가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별한 당도 높은 워싱턴 체리 상품을 특가 판매한다. '워싱턴 생체리 300g' 소포장 상품은 6천 원대의 알뜰 가격에 선보이며, 2kg의 대용량 상품도 매일 1천 개 한정 수량으로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 할인은 물론, 상큼한 브런치 및 디저트인 브루스게타, 클라푸티, 스파클링 에이드 등 체리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알기 쉽게 큐레이션해 소개한다.
이번 '체리파티 기획전'은 마켓컬리가 제철을 맞아 가장 맛있는 체리를 고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미국 북서부 체리협회와 손잡고 마련한 것으로, 김슬아 대표는 "워싱턴 체리는 일교차가 크고 땅이 비옥해 체리 재배에 최적화된 태평양 연안 5개 주에서 생산되어 가장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면서, "좋은 품질의 체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맛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 북서부 체리협회는 수확한 지 12시간 내의 최상급 체리를 항공직송으로 유통해 가장 신선한 상태로 국내 고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마켓컬리는 이에 더해 풀콜드체인으로 산지의 신선함을 담은 체리를 맛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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