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FC서울이 오는 20일 오후 7시에 열리는 K리그1 전북과의 홈경기를 '맥도날드 스페셜데이'로 개최한다.
이번 맥도날드 스페셜데이는 FC서울과 맥도날드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누적 참가자 35만명 돌파를 기념해 마련됐다.
FC서울과 맥도날드는 지난 2006년부터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을 진행해왔다. 최근 누적 참가 인원 35만명을 돌파하며 축구를 통한 어린이의 건강한 신체활동과 올바른 성장에 꾸준한 관심과 발전을 기울여 오고 있다.
이번 스페셜데이에서는 전북과의 빅매치답게 다양한 행사와 푸짐한 선물이 준비된다. 북측광장 이벤트 현장에서는 대형풋볼다트 이벤트를 통해 맥도날드 쿠폰 500개와 생수 1000개를 참여자에 증정한다. 장내에서는 전광판 사다리타기 이벤트를 통해 참여 관중에게 20만원 상당의 맥도날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의미 있는 시축행사도 진행된다. 누적 인원 35만명 돌파를 기념해 현재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회원인 김도은, 박준혁 어린이가 한국맥도날드 조주연 대표이사와 함께 시축하며 빅매치의 킥오프를 축하한다.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축구교실 누적 35만명 돌파기념 맥도날드 스페셜데이로 진행되는 전북전 예매는 FC서울 홈페이지와 FC서울 공식앱을 통해서 예매가 가능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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