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국립경기장(싱가포르)=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을 극찬했다.
토트넘은 21일 싱가포르에 있는 싱가포르국립경기장에서 유벤투스와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18일 입국했다. 비공개 훈련을 한 번 했다. 그리고 이날 공개 훈련을 가졌다.
공개 훈련 뒤 공식 기자회견이 있었다. 포체티노 감독은 이 자리에서 "매 시즌 달라져야 한다. 지난 시즌 리버풀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이제는 그를 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 및 싱가포르 매체 기자들이 상당히 많이 와있었다. 이들은 손흥민에 대한 질문을 많이 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은 내게 있어 최고의 아시아선수"라고 답했다. 또한 "아시아에 온 것은 특별하다. 싱가포르는 처음인데 정말 좋다. 언빌리버블"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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