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프로듀스 X 101' 최종 데뷔 그룹명은 X1이었다.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 최종회에서는 드디어 데뷔의 꿈을 이룰 11명의 멤버가 결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종 데뷔 그룹명이 됐다. 그룹명은 바로 X1이었다.
이날 공개되는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1등을 차지한 멤버는 X1의 데뷔곡 센터에 서게 된다.
한편 이날 오프닝은 연습생들의 '_지마' 무대였다. 3차 순위 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한 김요한이 센터로 섰고, 탈락 연습생들도 함께 생방송 무대를 꾸몄다.
'프로듀스X 101'를 대표하는 곡인 '_지마'는 '꿈과 용기를 잃지 마'라는 내용을 담은 노래로, 연습생들이 스스로 다짐하는 희망과 팬들에게 보내는 긍정적 에너지를 담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