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37)가 12살 연하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25)와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23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는 남자친구와 근사하게 차려입고 달달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브리트니는 올해 초 부친의 건강 악화, 공연 일정 취소 등 힘든 나날을 보냈던바. 최근 남자친구와 여름 휴가를 떠나는 등 심신의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남편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샘 아스가리와는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인연을 맺고 열애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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