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37)가 12살 연하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25)와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23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는 남자친구와 근사하게 차려입고 달달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브리트니는 올해 초 부친의 건강 악화, 공연 일정 취소 등 힘든 나날을 보냈던바. 최근 남자친구와 여름 휴가를 떠나는 등 심신의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남편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샘 아스가리와는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인연을 맺고 열애 중이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